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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특히 조기진통을 겪었다면 태동검사비(NST)만도 백만 원은 쉽게 넘었을 겁니다. 사실 이 제도가 워낙 졸속으로 시행되는 터라 소개가 망설여집니다만 병원비가 부담되었을 분들 선에서 일단 신청하시는 게 좋겠습니다.

 자세한 사항은 아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안내를 보시기 바랍니다.

'태동검사비 환급이란' 글을 선택해 보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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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이번 태동검사비 환급 사태(!)는 이명박 정부가 남의 돈으로 생색내는 일 중 하나입니다. 이렇게 병원을 말려 놓고 뜬금 없이 의료보험 민영화를 해결책으로 내세워 강행하지 않을까 걱정스럽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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