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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김민선의 청산가리 발언 750만명 움직여"
미국인이 자국 쇠고기 기피, LA ...
[미디어워치 허수현 기자] * 미디어워치 23호 기사입니다. 광우병 선동을 이끌었던 김민선이 결국 쇠고기 수...
김민선과 TN엔터, 시장에서 퇴출시켜야
인터넷의 부정확한 정보로 피해...
[변희재] 배우 정진영이 김민선의 청산가리 발언을 비판한 전여옥 의원에게 “연예인도 시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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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'아는 사람은 알겠지만' 위 글은 빅뉴스의 기사다. 빅뉴스의 전체적인 논조는, 김민선이 광우병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여 무려 750만 명이 영향을 받았으니 본때를 보이도록 시장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걸로 보인다.

 

 저 기사(?)들을 믿는다면 김민선은 정말 탐나는 CF 모델이다. 고작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명록에 몇 줄 남기자 자그마치 750만 명이 그냥 움직이는 수준을 넘어 물대포를 맞으며 시위에 나설 정도이니 TV 광고에 나오면 영향력이 대체 몇 배나 커질까? 광고주들이 김민선 소속사 앞에 뛰어가 줄을 서야 할 지경이겠다.

 

 각설하고, 빅뉴스가 만만한 사람 붙잡아 괴롭히는 짓을 그만 했으면 좋겠다. 이미 기존 몇몇 언론으로도 참기 힘든 수준 아니겠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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